질문과 대답들
“친한 친구들이 선택하는 것들이 제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어요. 어떻게 하죠?”
“그 친구에게 자신이 느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요. 우리가 소통할 때 더 건강한 관계로 가는 길이 열리죠. 때때로 친구들이 화가 날 것 같아서 힘들 때도 있지만, 해결책이 있습니다. 바로 그리스도께서 하실 만한 일을 하고, 사랑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죠.”
루안 알, 19세, 브라질 상파울루
“때로 친구들은 또래 친구들의 압력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친구와 그 선택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면, 그 친구가 자신의 목표와 가치관에 대해 책임감을 갖도록 도울 수 있어요. 무엇이 좋고 중요한지에 대해 의견이 서로 다를 때도 있지만, 우리는 서로의 의견과 선택의지를 존중해야 합니다.”
매기 제이, 18세, 미국 텍사스주
“어쩌면 친구들이 하는 행동이 옳지 않다고 성신이 말씀하셔서 불편한 것일 수도 있어요. 친구들에게 다른 걸 하자고 권유해 보세요.”
로렌조 엠, 12세, 필리핀 케손시티
“친구들을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거나, 아니면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다른 친구들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알기 위해 기도해 보세요. 하나님 아버지의 판단을 신뢰하면 그분께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헤이든 더블유, 15세, 미국 워싱턴주
“저라면 좋은 모범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같아요. 또한 빛이 항상 어둠을 이긴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친구들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아이작 엠, 19세, 콩고 민주 공화국 루알라바
“모로나이처럼 담대하고 용감하게 행동하세요. 우리 모두는 언젠간 나쁜 결정을 내리는 친구들을 만나게 될 거고, 그런 일을 헤쳐 나가기 위해선 하나님 아버지의 도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매일 아침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데, 그렇게 하면 큰 도움이 돼요!”
에이사 에프, 15세, 미국 유타주
“친구들을 사랑하고 여러분의 빛을 비추어 주세요. 그렇게 하면 여러분의 결정을 존중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저와 제 가족은 학교에서 유일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이었는데, 사람들이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는 우리 주변에서는 욕설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페넬로피 더블유, 13세, 포르투갈 중부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