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청소년들
대닉 엘
17세, 말레이시아 느그리셈빌란
사진: 클레이턴 챈
나는 종종 내가 부족하고 실망스럽다고 느낀다. 하지만 나는 항상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생각한다. 나는 내 신성한 본질과 신성한 잠재력을 기억한다. 그건 정말로 내게 힘이 되어 그분께 닻을 내리게 해 준다.
나는 배드민턴을 하는데, 토너먼트에서 질 때, 특히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상대에게 지면 정말 축 처지게 된다. 그럴 때 나는 하나님께서 내 곁에 계신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고, 거기에서 계속 나아갈 힘을 얻는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그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그분은 항상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는 그분이 주실 수 있는 신성한 권능을 지닐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정말로 우리의 구주이시다.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해 돌아가셨다. 그분이 우리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시는 데 필요했던 사랑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이다. 정말 너무나도 값지고 강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