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용: 전 세계의 청소년들
브랜든 비
16세, 말레이시아 셀랑고르
사진: 클레이턴 챈
나는 오랫동안 학교에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종교에 속해 있기 때문에 소외감을 느끼기 쉽다. 다른 사람이 나를 판단한다는 느낌을 받지 않고 내 소신을 지키기는 참 어렵다.
나는 기도했고, 하나님께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여쭤보았다. 나는 그분께 고통을 덜어 달라고 간구했다. 그것은 정말 도움이 되었다. 나는 실제로 그분의 사랑을 느꼈다. 이제 나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이 어렵지 않다. 시련에 직면할 때면,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손을 내밀고 인도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는 매일 시련, 특히 힘든 시련을 겪을 때 하나님께서 내게 힘을 보내 주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내가 매일 그분의 힘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