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소리
연차대회가 준 위안
삽화: 케이틀린 버지
한번은 스테이크 대회에서 말씀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하지만 학교 과제 때문에 말씀을 준비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았다.
말씀을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을 때, 연차 대회가 다가왔다. 칼 비 쿡 장로님의 이 말씀을 들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행사하면 어떤 걸림돌을 만나든 낙담을 이길 수 있습니다.”
과거에 내가 맡은 책임을 다하도록 주님께서 어떻게 날 도와주셨는지를 기억해 냈다. 그 경험을 쿡 장로님의 간증과 연결시켰을 때, 내가 두려움 없이 스테이크 대회 말씀을 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임을 이해하게 되었다.
불안감이나 두려움을 느낄 때 그리스도께서 선지자와 교회의 다른 지도자들의 말씀, 경전,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통해 내게 영감을 주실 것임을 간증한다.
에루 엠, 17세, 일본 군마현
악기 연주, 옛날 사진과 동영상을 보며 추억을 떠올리는 것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