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선지자 모세
2026년 3월호


“선지자 모세”, 『친구들 』, 2026년 3월호, 46~48쪽.

와서 나를 따르라

선지자 모세

애굽인 옷을 입은 모세가 한 애굽인이 이스라엘 노예를 학대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모세는 이스라엘인이었어요. 하지만 모세는 애굽에서 바로의 딸에게 보살핌받으며 자랐어요. 모세는 애굽인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못되게 굴고 그들을 노예로 부려서 슬펐어요.

모세가 이스라엘인 노예를 부축하고 있다

어느 날, 모세는 한 애굽인이 이스라엘인을 때리는 것을 보았어요. 모세는 그 이스라엘인의 편을 들었어요.

광야에 홀로 있는 모세

그 사실을 알게 된 바로는 모세를 죽이려 했으나 모세는 애굽에서 달아났어요.

모세 부부와 자녀들

모세는 미디안이라는 곳으로 갔고, 그곳에서 십보라라는 이름의 여인을 만났어요. 두 사람은 결혼해서 자녀를 낳았어요.

모세가 불타는 떨기나무 가운데 계신 주님을 본다

미디안 땅에서 살고 있던 모세는 불타는 떨기나무를 보았어요. 그러나 그 불은 떨기나무를 태우지는 않았어요. 그 불 속에서 주님이 나타나셔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어요.

모세에게 말씀하시는 주님

주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분께서는 모세에게 애굽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바로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풀어주라고 말하도록 명하셨어요. 주님께서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하도록 도와주고 그들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겠다고 약속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