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담요”, 『친구들』, 2026년 3월호, 34~35쪽.
부활절 담요
호주 퍼스의 초등회 어린이들은 와드에서 연로하신 자매님들께 담요를 전달하여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나눴어요. 부활절 때가 되면, 호주는 가을이라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요. 머지않아 겨울이 오거든요. 어린이들은 보통 부활절 아침에 초콜릿 달걀과 함께 새 겨울 잠옷을 받아요. 따뜻한 잠옷과 담요는 예수 그리스도의 따뜻한 사랑을 생각나게 해 줘요.
1. 함께 가게로 가서 담요를 골랐어요.
2. 꽃을 만들었고, 나무로 만든 부활절 달걀에 색칠했어요. 그리고 담요에 어울리는 카드도 꾸몄어요.
3. 담요를 전달했어요. 부활절에 힘을 모아 구주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은 즐거웠어요.
이건 호주의 어린이들이 담요와 함께 보낸 편지예요!
다른 친구들과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담요를 사러 갔을 때가 최고였죠. 우리가 직접 담요 색깔을 고를 수 있었거든요. 정말 재밌고 즐거웠어요.
로버트 디, 9세
우리 와드 자매님들께 담요를 드렸을 때 그분들의 웃는 얼굴을 보니 기분이 좋았어요.
마이카 엠(10세)과 하이럼 엠(8세)
우리 와드의 할머니 자매님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 게 정말 재미있었어요.
마일리 엔, 8세
삽화: 소피 로렌 모란. 교회용으로만 복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