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권이 회복되었어요”, 『친구들』, 2025년 3월호, 24~25쪽.
경전 이야기
신권이 회복되었어요
이 이야기는 조셉 스미스—역사 1장 66~73절과 교리와 성약 27편 12절에서 읽을 수 있어요.
금판을 받은 후, 조셉 스미스는 번역을 시작했어요. 올리버 카우드리는 조셉 스미스가 하는 말을 기록했어요. 번역을 하던 중, 두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이 침례를 받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조셉과 올리버는 누구에게 침례를 주는 하나님의 권능이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들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여쭈어보기 위해 숲으로 들어갔어요.
그들이 기도하고 있을 때, 한 천사가 나타났어요. 그는 자신이 오래전에 예수 그리스도께 침례를 베푼 침례 요한이라고 말했어요. 침례 요한은 조셉과 올리버가 다른 사람들에게 침례를 줄 수 있도록 그들에게 아론 신권을 주었어요. 신권은 하나님의 권능이에요. 신권은 하나님 자녀들을 축복하는 데 사용돼요.
침례 요한은 조셉과 올리버에게 침례를 받으라고 말했어요. 그들은 강으로 들어가서 서로에게 침례를 주었어요. 물에서 나왔을 때 그들은 성신으로 충만하게 되었어요. 그들은 매우 행복했어요!
나중에는 다른 천사들도 나타났어요. 예수 그리스도의 세 사도인 베드로, 야고보, 요한은 조셉과 올리버에게 멜기세덱 신권을 주었어요. 이제 조셉과 올리버는 다른 사람들에게 성신의 은사를 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