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함 찾기”, 『친구들』, 2025년 3월호, 7쪽.
사도의 답변
고요함 찾기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인 줄 알라”, 『리아호나』, 2024년 5월호, 28~31쪽에서 가져옴.
경전은 우리에게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라고(시편 46:10) 가르칩니다.
가만히 있으면 구주를 기억하고 영혼에 평안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을 해내도록 구주께서 도와주신다는 신앙을 가질 때, 우리는 “가만히 있”을 수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우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이 우리의 하늘 아버지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삽화: 마크 로비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