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친구들”, 『친구들』, 2025년 3월호, 14~15쪽.
전 세계 친구들
시실리 에스, 11세, 미국 뉴욕주
엘라 티, 9세, 미국 텍사스주
“빛의 길을 따라”, 제인 에이치, 9세, 타이완 먀오리현
“베냐민 왕”, 카이오 브이, 7세,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에즈라 브이, 7세,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케이프
어떤 학교 친구가 쉬는 시간에 저와 친구들에게 같이 놀자고 했어요. 저희는 같이 놀고 싶지 않다고 말했어요. 나중에 마음이 불편해졌고, 그 애가 우리와 놀지 못하게 해서 미안했어요. 이제 저는 그 애가 혼자 있는 것을 보면 그 애에게 친구가 생길 수 있도록 같이 놀자고 해요.
이바 더블유, 7세, 벨기에 룩셈부르크
저는 놀고 나면 장난감과 책을 치우는 일을 도와요.
리그랜드 엘, 6세, 필리핀 소르소곤
가끔은 친구가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아무도 저를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을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때 저는 정말 참된 것을 생각해 내고 기억해 냈어요. 하나님 아버지는 나를 사랑하시고 예수님도 저를 사랑한다는 사실을요.
켈리 엠, 9세, 미국 메릴랜드주
저는 몰몬경이 우리 종교의 종석이라는 것을 배웠을 때 이 그림을 그렸어요. 저는 언제나 성전에 초점을 맞춰요. 저는 나이가 차면 성전에 가고 싶어요.
빈스시, 10세, 미국 뉴멕시코주
제가 사는 주에 토네이도가 왔대요. 저는 제 방으로 가서 집을 잃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어요. 성신이 제가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헨리 에이치, 8세 미국 아칸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