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와 카테지 알아보기
성도들이 이후에 나부라고 이름 지은 이 지역에 모였을 때만 해도 이곳은 늪지에 불과했다. 불과 6년 후, 나부시에는 10,000명이 넘는 주민이 살게 되었으며 웅장한 성전이 언덕 위에 우뚝 솟아 있었다. 다음 자료는 이 복합적인 장소와 다양한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나부 역사 지구와 카테지 감옥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띤 장소이다.
나부 성전은 초기 성도들이 의식을 받았던 곳으로, 배움과 계시의 장소였다. 그 의식을 통해, 주님께서 앞선 계시에서 약속하신 것들이 성취되었다.
지금은 재건된 이 건물은 잡화점이기도 했고 시민 모임과 종교 모임이 열리는 장소이기도 했다.
주님께서는 나부를 “시온의 모퉁잇돌”로 지정하셨다. 나부의 성약 공동체는 주님의 집을 지으라는 선지자의 지시를 따름으로써 본보기를 세웠으며, 교회는 계속해서 그 선례에 기초를 두고 있다.
나부에 성전을 지으라는 주님의 명에 성도들이 어떻게 응했는지 살펴본다
나부에 있는 사도들의 집을 방문하여 사도들이 전 세계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더 알아본다.
나부 성전 건축을 돕기 위해 구성된 여성 조직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전 세계적인 여성 조직인 상호부조회가 시작된 과정을 알아본다.
나부에서의 조셉과 에머의 삶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날로 극심해지는 반대와 인쇄기 파괴 사건에 이어 조셉과 하이럼 스미스는 카테지 감옥으로 끌려갔다. 무장한 폭도들은 감옥을 급습하여 재판을 기다리던 두 형제를 살해했다. 후기 성도들은 그들의 죽음을 애도했으며, 오늘날 카테지 감옥은 스미스 형제를 기리는 추모지로 남아 있다.
성도들이 나부를 떠난 후 걸었던 개척자의 길에 대해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