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호에 대하여
이번 달 주제: 정신 건강
안녕하세요, 멋진 독자 여러분.
무엇보다도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하며 구주께서도 여러분을 사랑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이번 호를 읽으면서 그 사랑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당신은 아마도 인간의 삶을 살고 있겠죠? 그렇다면 적어도 한 번쯤은 힘든 일을 겪었을 겁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번 호에는 여러분이 공감할 만한 내용이 확실히 있을 겁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은 슬픔, 유혹, 두려움 같은 것들을 경험하니까요. 정신 건강이 안 좋아지면 기존에 갖고 있던 문제들까지 악화될 때가 많은데, 구주께서는 이런 상황을 온전히 이해하십니다.
저 역시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많은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것은 힘든 일이지만, 저는 이런 경험을 통해 구주께 의지하는 것이야말로 모든 종류의 치유 과정에서 언제나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배웠습니다. 그분은 우리를 도우실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영적, 현세적 도구를 사용할 때 더욱 그렇습니다.
어떤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든 그분께로 돌이키고 그분이 나에게 바라시는 일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숙고한다면, 앞으로 나아갈 힘과 희망을 얻을 것입니다. 저는 그분이 우리에게 주시는 그 힘을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보았습니다.
다음은 이번 호에 실린 기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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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시간과 명상에 관한 몇 가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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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뒤처진 것 같다는 불안과 싸우는 어느 캐나다 청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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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가 제언하는 선교사들의 정신 건강 관리 준비법과 유지법
계속 진행 중인 시리즈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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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믿는다: 한 청년이 청각 장애인을 위한 어느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찾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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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을 둔 어머니들을 위하여: 주님께서 어떻게 항상, 심지어 한밤중에도 우리와 함께하시는지에 대하여 한 어머니가 전하는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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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임지에서: 미래의 선교사를 위한 봉사 준비 방법에 관해 현재 봉사 중인 선교사들이 전하는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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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와 성약을 여러분의 생활에 적용함: 주님의 빛을 찾으려 할 때 시련이 우리에게 유익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다룬 와서 나를 따르라 학습 보충 자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지금 직면한 여러 힘든 일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진정 기쁨을 누리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이번 호도 재밌게 읽으세요!
트렌트 호튼, 『리아호나』 디지털 콘텐츠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