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름을 받아들이고 완수함: 구주처럼 봉사함”, 『구약전서 세미나리 교사 교재』(2026)
“부름을 받아들이고 완수함: 구주처럼 봉사함”, 『구약전서 세미나리 교사 교재』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제176과
부름을 받아들이고 완수함
구주처럼 봉사함
부름은 역량을 키우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러나 일부 학생들은 지금 또는 훗날 부름을 받아들이는 것을 주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수업은 학생들이 자신의 부름에서 구주처럼 봉사하도록 돕는다.
학생 준비: 학생들에게 다음 시나리오와 질문을 알려 준다. 학생들에게 어떻게 답할지 상상해 보라고 한다.
가능한 학습 활동
여러분이라면 어떤 기분이 들겠는가?
다음 시나리오와 아래의 질문을 들려주며 수업을 시작한다. 학생들이 더 공감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적절히 수정해도 된다.
하린이라는 한 청녀가 감독단의 일원을 만나게 되었다. 하린이에게 만나자고 했을 때, 감독님은 그녀에게 고려해 보길 바라는 부름이 있다고 말했다. 하린이는 부름을 받아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필요하다면, “오늘날에도 주님께서는 당신의 종이 전하는 영감에 찬 권유를 통해 교회에서 봉사할 남성과 여성을 부르신다. 이러한 봉사의 기회를 부름이라고 한다.”(『일반 지침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 봉사함』, 30.0, 복음 자료실)는 것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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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이가 받을 만한 부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가능한 대답으로는 반 회장단, 와드 선교사 및 가족 역사 위원회, 혹은 와드에서 누군가를 돌보는 성역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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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이는 어떤 기분을 느끼겠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학생들이 다음과 같은 답변을 할 것이다. 하린이는 자신이 잘하지 못할까 봐 긴장할 것이다. 이미 바쁜데 또 다른 책임을 맡게 될까 봐 걱정될 것이다. 또는 다른 사람들을 도울 다른 방법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 봉사하게 되어 기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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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을 받아들이고 완수하는 것에 대해 여러분은 하린이가 어떤 것을 알기를 바라는가?
잠시 시간을 내어 부름을 받아들이고 완수하는 것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다고 느끼는지 깊이 생각해 본다. 이 수업을 공부하면서 부름을 받아들이고 봉사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주님의 인도를 구한다.
우리가 부름을 받아들이고 완수하는 이유
십이사도 정원회의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장로는 우리가 부름을 받아들이고 완수하는 이유 중 하나를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주님의 사업에서는 작고 단순한 방편으로 “큰 일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앨마서 37:6]
우리는 무언가에 능통하려면 반복해서 연습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클라리넷을 연주하는 것이든, 공을 골대에 차 넣는 것이든, 차를 수리하는 것이든 또는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이든, 연습을 통해서 우리는 점점 더 능숙하게 됩니다.
구주께서 지상에 세우신 조직인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우리가 바로 그것을 하도록 돕습니다. 교회는 구주께서 가르치신 방법대로 생활하고 그분께서 하신 방법대로 다른 사람들을 축복할 연습 장소를 제공해 줍니다.
교회 회원으로서 우리는 동정심을 품고 다른 이들에게 다가가서 성역을 베풀라는 부름과 책임과 기회를 갖게 됩니다. (“믿고, 사랑하고, 행하십시오”, 『리아호나』, 2018년 11월호, 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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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흐트도르프 장로가 가르친 내용을 어떻게 요약하겠는가?
학생들은 다양한 진리를 언급할 것이다. 이 진리들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한다.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언급하지 않으면, 다음 진리를 칠판에 적는다. 교회의 부름은 구주께서 하신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고 봉사할 기회이다.
다음 질문을 하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미지를 게시해 둔다. 학생들은 자신의 대답을 구주의 그림 주위에 적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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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구주께서 하셨던 것처럼 여러분에게 봉사했던 때는 언제인가? 그 봉사는 여러분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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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부름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걱정하면서도, 구주께서 하신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려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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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은 우리가 구주처럼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고 섬기는 법을 배울 때 어뗜 면에서 도움이 되는가?
구주처럼 봉사함
다음 활동은 학생들이 부름에서 봉사하는 것에 대해 가질 수 있는 망설임을 극복하거나, 부름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학생들은 개별적으로 또는 소그룹에서 유인물을 완료할 수 있다.
유인물에서 구주의 교회에서 부름을 받아들이고 완수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예를 하나 이상 공부한다.
각 학생에게 유인물 “구주처럼 봉사함”에 수록된 활동을 하나 이상 제시한다.
학생들이 활동을 마치면, 그들에게 무엇을 배웠는지, 그리고 그것이 구주와 같이 부름을 받아들이고 봉사하고자 하는 자신의 소망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이야기해 달라고 한다.
“주 예수를 닮으려고”를(『어린이 노래책』, 40번) 부르거나 듣는다. 그런 다음, 학생들에게 지금 또는 앞으로 자신의 부름에서 구주처럼 봉사하기 위해 하고 싶은 한 가지를 적어 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