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인 매닝이 나부로 여행하다
2025년 10월호


“제인 매닝이 나부로 여행하다”, 『친구들』, 2025년 10월호, 26~28쪽.

경전 이야기

제인 매닝이 나부로 여행하다

야외에서 제인 매닝에게 침례를 주는 남성

제인 매닝이 사는 곳에서는 피부색을 이유로 그녀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어느 날, 제인은 선교사의 가르침을 듣게 되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녀는 침례를 받았어요.

해안가의 배 근처에 서 있는 제인과 그녀의 가족

제인의 가족도 침례를 받았어요. 그들은 모두 나부에 있는 성도들과 함께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들은 여정을 시작했어요.

가방을 들고, 강을 따라 떠나는 배를 바라보는 제인과 그녀의 가족

제인의 가족은 얼마간 배를 타고 가려고 했지만, 돈이 충분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1,300 킬로미터를 걸어야 했어요.

낡은 신발을 신고 진흙투성이 옷을 입고 걷고 있는 제인과 그녀의 가족

그들은 깊은 개울을 건너야 했고, 추운 날씨에도 밖에서 잠을 자야 했어요. 하지만 나부에 가겠다는 결심은 확고했어요. 그들은 걸으면서 노래를 부르며 힘을 냈어요.

한 남자의 발을 붕대로 감싸는 제인

제인의 가족은 신발이 닳고 발이 다칠 때까지 걸었어요. 하지만 그들이 하나님께 기도로 도움을 구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의 발을 낫게 해 주셨어요.

제인이 아픈 아이를 안고 있는 여성과 함께 있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들

그들은 여행 중에 만난 사람들을 도왔어요. 그들은 아픈 아이가 낫도록 신앙으로 도움을 주기도 했어요.

에머 스미스를 껴안는 제인과 미소 짓고 있는 조셉 스미스

마침내 제인과 가족들은 나부에 도착했어요! 조셉 스미스는 그들이 겪은 모든 일을 듣고서 제인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우리의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