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와 파올로”, 『친구들』, 2025년 10월호, 33쪽. 마고와 파올로 거룩한 장소 마고: 저도 안에 들어가 보고 싶어요. 할머니: 나중에 나이가 되면 마고도 들어갈 수 있단다. 할머니: 우리도 지금 주님의 집에 와 있잖니.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꾸나. 할머니: 기분이 어떠니? 파올로: 뭐랄까 … 마음이 편안해요. 마고: 여긴 정말 거룩한 곳이야. PDF 열기 삽화: 케이티 맥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