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마고와 파올로
2025년 10월호


“마고와 파올로”, 『친구들』, 2025년 10월호, 33쪽.

마고파올로

거룩한 장소

성전에 있는 마고와 파올로 가족, 성전에 들어가고 있는 엄마와 아빠

마고: 저도 안에 들어가 보고 싶어요.

이야기하는 할머니

할머니: 나중에 나이가 되면 마고도 들어갈 수 있단다.

성전 경내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가족

할머니: 우리도 지금 주님의 집에 와 있잖니.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꾸나.

성전을 올려다보는 할머니와 마고, 파올로

할머니: 기분이 어떠니?

파올로: 뭐랄까 … 마음이 편안해요.

미소 짓는 마고와 파올로

마고: 여긴 정말 거룩한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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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 케이티 맥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