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성인 주간 메시지
이번 달 주제: 성전과 성약
2026년 2월호 리아호나


이번 호에 대하여

이번 달 주제: 성전과 성약

청년 성인들과 성전의 합성 이미지

안녕하세요, 친구 여러분!

청년 성인 주간 메시지 팀은 요새 성전에 관해 많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리아호나』와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그리고 『친구들』 팀들도 마찬가지고요.

거의 모든 사람들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께서 그분의 사업을 서두르시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쁩니다! 성전 예배가 영감을 통해 변경됨에 따라 성전에 참석하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쉬워졌습니다. 청소년들은 기록적인 수의 대리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스러운 성약을 맺고 지키고 있습니다.

어쩌면 저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교회 회원들이 성전과 더 연결되어 있고, 성전을 더 소중히 여기며, 성전에 가기를 더 열망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10년 전보다 지금 훨씬 더 많은 교회 회원들이 성전 근처에 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가 주님의 비전을 알아보고 있다는 점도 한몫한다고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우리는 성전에서 맺는 성약에 따라 생활하는 것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깊게 하는지 더 온전히 이해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간증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님의 집이 가져오는 권능과 축복에 관해 이번 호에 실린 이야기들입니다.

계속 진행 중인 시리즈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성전에 그다지 많이 가지 못했거나, 잠시 떠났다가 다시 갈 준비를 하고 있거나,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성전에 가는 것을 주저하지 마세요. 전문가처럼 느껴지지 않거나 모든 것을 곧바로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수십 년 동안 성전에 참석해 온 사람들조차도 여전히 성전과 그 성약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발견하는 중이라고 말할 테니까요.

여러분이 성전에 몇 번 가 봤든, 이 기사들이 주님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감사하고 유익을 얻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친구,

에릭 디 스나이더, 청년 성인 주간 메시지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