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내 몸을 존중함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2026년 1월호


청소년의 소리

내 몸을 존중함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고 있는 청녀

삽화: 케이틀린 버지

내가 다니는 학교의 많은 여학생들은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커피를 마시고, 내 가치관과는 다른 선택을 한다.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안내서는 내가 계명과 믿음에 충실히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예를 들어, 나는 지혜의 말씀을 따르기 때문에 친구들이 커피를 마시자고 할 때, 정중히 거절한다. 친구들이 특정 종류의 옷을 권할 때, 나는 편안하고 단정한 옷을 고른다. 나는 우리 몸이 성전이기 때문에 단정함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단정한 복장을 선택할 때, 나는 내 몸에 대한 존중과 하나님을 향한 감사를 표한다.

나는 복음의 가르침을 일상생활에 적용하려고 노력하고, 어려움에 직면할 때면 인도와 계시를 받기 위해 경전 공부에 의지한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찾을 때 그분께서는 항상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해 주실 것이다. 그분은 사소한 방법이라도 매일 우리를 축복하신다.

청녀

마멜로 엠, 16세, 남아프리카공화국 하우텡

체스, 제빵, 악기 연주, 외국어 배우기, 천문학 공부, 하키, 예술 창작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