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 달라진 그날”, 『친구들』, 2026년 2월호, 28~29쪽.
1. 밝은 새 별 빛나던 밤
구유에 누인 아기
모든 사람 구하시려
십자가 달리셨네
해가 빛을 잃고 나서
무덤 누이신 구주
끝내 죽음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셨네
후렴: 모든 것이 달라진 그날
새로운 삶 시작됐네
영광스러운 빛 안에서
새 희망 되신 주
바로 그날 밝은 해 비치고
온 세상 다 기뻐했네
우리 왕 되신 주님 찬양해
모든 것 달라진 그날
2. 나의 아픔 돌보시려
주님 다시 사셨네
항상 나의 친구되어
나를 사랑하시네
상처 입은 손 내밀며
나를 인도하시는
그의 은혜로운 자비
나를 온전케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