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나의 침례
2026년 2월호 친구들


“나의 침례”, 『친구들』, 2026년 2월호, 17쪽.

나의 침례

의자에 올라서서 구주의 초상화를 보고 있는 소년의 삽화

저는 지난여름에 침례받았어요. 물은 정말 따뜻했어요. 아빠가 저를 물 밖으로 들어 올리셨을 때, 마음속에서 정말 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성신은 제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일을 하고 있다고 증거해 주었어요. 전 정말 기뻤어요.

저는 침례를 받았을 때 하나님 아버지와 서로 약속을 맺었어요. 저는 하나님 아버지를 따르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분은 성신의 은사로 저를 돕고 인도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어요.

침례받은 후, 감독님이 교회 회원이 된 저를 반겨 주시며 한 가지 가르침을 주셨어요. 감독님은 의자에 올라서서 벽에 걸려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을 보라고 하셨어요. 저는 액자 유리에 비친 제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이 일을 통해 저는 제가 예수님을 필요로 할 때 그분이 항상 함께하신다는 것을 배웠어요.

저는 침례를 받는 것이 대단한 일이라는 걸 알아요. 제가 침례받기로 결정해서 정말 기뻐요. 그리고 여러분도 그렇게 한다면 행복해질 것을 알아요!

PDF 페이지

삽화: 시모나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