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편지”, 『친구들』, 2025년 5월호, 뒤표지.
레나토 시(5세)는 우루과이 소리아노에 살고 스페인어로 된 『친구들』을 읽어요.
예전에 발행된 『친구들』 잡지를 보다가 “가서 행하십시오”를 (2020년 2월호) 읽었어요. 그 기사를 읽고 병원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그림을 그려야겠다는 영감을 받았어요.
이오한 오(11세)와 라리사 오(9세)는 브라질 헤시피 성전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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