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의 발자취를 따라 걷기”, 『친구들』, 2025년 5월호, 17쪽.
여러분이 쓴 이야기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 걷기
어느 날, 우리 가족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썰매를 타러 갔어요. 우리는 이제 막 내린 눈이 많이 쌓여 있는 공터로 걸어갔어요. 눈 위를 걷는 것은 정말 힘들었어요! 여동생이 눈길을 걷는 것을 힘들어하자, 할아버지는 “내 발자국을 따라오렴.”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여동생과 저는 할아버지의 발자국을 따라가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제 마음대로 조금 걸어 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눈 위를 마음대로 걸어 보았는데, 더 힘들었어요!
할아버지께서 이미 눈 위를 걷는 힘든 일을 하셨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발자국을 따라 걷는 것이 더 쉬웠어요. 저에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가장 어려운 일을 하셨다는 간증이 있어요. 여러분이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다면 여러분의 삶도 더 쉬워질 거예요.
삽화: 애비 러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