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친구들에게”, 『친구들』, 2025년 4월호, 42~43쪽. 어린 친구들에게 저는 예수님과 성전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노라 브이, 4세,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케이프 저는 정의반 반지를 매일 끼고 있어요. 이 반지를 보며 예수님처럼 되려는 생각을 떠올릴 수 있어요. 리바이 에스, 7세, 미국 뉴욕주 아래 그림을 오리세요. 낮에 하는 일이 그려진 그림은 낮 쪽에 놓아요. 밤에 하는 일이 그려진 그림은 밤 쪽에 놓아요. 낮과 밤에 모두 하는 일이 그려진 그림은 가운데 놓으세요! 삽화: 피오나 파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