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편지”, 『친구들』, 2025년 4월호, 뒤표지.
친구들의 편지
우리도 『친구들』을 읽어요
마리아 브이 엠(10세)과 로라 엠(6세)은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에 살고 포르투갈어로 된 『친구들』을 읽어요.
『친구들』에 나온 부활절 백합
우리는 부활절 백합(2024년 3월호)을 만들어서 감사 인사로 초등회 회장님께 드렸어요.
리하이 엘(3세)과 조엘 엘(4세),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저는 성전에 가는 걸 좋아해요
린다 티(10세)는 스페인 마드리드 성전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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