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가 진리를 발견했어요”, 『친구들』, 2025년 4월호, 26~28쪽.
경전 이야기
루시가 진리를 발견했어요
어느 날, 열다섯 살의 루시 몰리는 이웃인 애비게일 대니얼스의 옷감 짜는 일을 돕고 있었어요. 둘이 함께 일하던 중 세 명의 선교사가 문을 두드렸어요. 선교사들은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들을 보내셨다고 말했어요.
남자들은 애비게일과 루시에게 예수님께서 조셉 스미스를 선지자로 부르셨다고 했어요. 그리고 몰몬경에 관해서도 이야기해 주었어요.
애비게일이 화를 내서 루시는 놀랐어요. 애비게일은 선교사들을 쫓아냈어요.
루시는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종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아래쪽에 사는 자기 가족을 방문해 달라고 했어요.
선교사들은 몰리 가족의 집으로 갔어요. 루시의 부모님은 선교사들에게 자신들과 그들의 친구들을 가르쳐 달라고 했어요.
그날 밤에 17명이 침례를 받았어요. 그 후로 며칠 뒤, 50명이 더 선교사들의 가르침을 듣고 침례를 받았어요. 루시의 이웃인 애비게일도 마음을 바꾸었어요. 그녀와 남편은 루시와 가족들과 함께 침례를 받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선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