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조셉 스미스가 금판을 받았어요
2025년 2월호


“조셉 스미스가 금판을 받았어요”, 『친구들』, 2025년 2월호, 26~28쪽.

경전 이야기

조셉 스미스가 금판을 받았어요

이 이야기는 조셉 스미스—역사 1장 28~60절에서 읽을 수 있어요.

창문 밖을 바라보는 조셉 스미스

첫번째 시현이 있은 지 3년 후, 조셉 스미스는 자신이 저지른 몇 가지 실수로 마음이 아팠어요. 조셉은 하나님 아버지께 그 실수에 관해 기도드렸어요.

무릎 꿇고 기도하는 조셉 스미스

조셉이 기도하는 동안, 방안에 빛이 가득 들어찼어요. 조셉은 공중에 서 있는 한 천사를 보았어요. 그 천사의 이름은 모로나이였어요.

조셉 스미스의 방을 방문한 모로나이 천사

모로나이는 금으로 된 책, 즉 판으로 만들어진 책이 있다고 말했어요. 그 판은 조셉의 집 근처 산에 묻혀 있었어요. 그 판에는 오래전 미 대륙에 살았던 사람들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었어요. 모로나이는 조셉이 몰몬경을 번역하도록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고 했어요.

금판을 보려고 구덩이 속을 내려다보는 조셉 스미스

조셉은 산으로 가서 무거운 바위 아래에 있는 판을 발견했어요. 모로나이가 와서 조셉은 아직 금판을 가져갈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했어요.

조셉 스미스에게 말하는 천사 모로나이

조셉이 좀 더 나이가 들었을 때, 모로나이는 금판이 묻힌 산에서 조셉을 만나 금판을 주었어요. 모로나이는 조셉에게 판을 안전하게 지키라고 당부했어요.

한 가족에게 이야기하는 조셉 스미스

조셉은 금판을 영어로 번역하기 시작했어요. 조셉은 번역에 도움을 받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도구를 사용했어요. 금판은 1830년에 몰몬경으로 출판되었어요. 몰몬경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에 대해 가르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