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바라보며”, 『친구들』, 2025년 2월호, 20~21쪽.
우리 지도자로부터
빛을 바라보며
크리스틴 피더슨이 인터뷰한 내용 중에서.
제가 어렸을 때, 우리 가족은 농장에 살았습니다. 제가 맡은 집안일은 소에게 먹이를 주는 일이었습니다. 헛간은 우리 집에서 꽤 먼 거리에 있었습니다. 저에게 쉽지 않은 일이었지요.
어떤 날은 어둠 속을 걸어야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갈 때는 너무 무서웠습니다! 집이 너무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저는 집 근처에 있는 대문에 들어서자마자 집까지 남은 길을 뛰어가곤 했습니다.
집 창문을 통해 빛이 새어 나오는 것이 볼 수 있었지요. 그 빛에 집중하면 그렇게 무섭지 않았습니다. 그 빛은 제게 목표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빛에서 시선을 돌리면, 두려움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오늘날의 세상에서는 매우 쉽게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가 계속 그리스도의 빛에 집중한다면, 두려움의 힘이 약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어둠에 초점을 맞출지 빛에 초점을 맞출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늘 본향으로 안전히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빛
그리스도의 빛에 집중하는 것을 떠올리게 하는 이 만들기를 해 보세요.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이 두려움을 극복하고 평안을 느끼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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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가운데에 여러분의 모습을 그려 보세요. 그런 다음 그림을 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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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비쳐 들어올 수 있도록 그림을 창문에 걸어 두세요.
삽화: 시모나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