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와 파올로”, 『친구들』, 2025년 2월호, 33쪽.
안녕하세요, 오스카 삼촌! 안녕, 마리아!
내일 침례를 받게 되어 신나니?
응! 내 침례의 증인이 되어 줄 수 있어?
물론이지!
잠깐만, 그런데 그게 무슨 뜻이지?
마리아가 물속으로 완전히 잠기는지 지켜보고 확인하는 데 이미 침례를 받은 두 사람이 필요하단다.
아하, 우리는 지켜보는 것은 잘해요! 만화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우와, 완벽해! 도와줘서 고맙다.
예수님께서는 이 훌륭한 선택을 한 네가 자랑스러우실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