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나를 따르라 활동”, 『친구들』, 2025년 2월호, 22~23쪽.
와서 나를 따르라 활동
1월 27일~2월 2일: 교리와 성약 3~5편
하트 화환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어요.(교리와 성약 4:2 참조) 종이 하트를 10장 오려 보세요. 각 하트에 여러분이 구주를 따를 수 있는 방법을 한 가지씩 적어요. 종이 하트를 서로 겹치게 놓으며 원 모양을 만들고, 그대로 풀로 붙여서 화환을 만드세요.
2월 3일~9일: 교리와 성약 6~9편
재밌는 손전등 놀이
하나님께서는 성신을 통해 우리의 질문에 대한 답을 주실 수 있어요.(교리와 성약 6:23 참조) 때때로 메시지를 이해하기 위해 정말로 집중해야 할 때가 있어요. 손전등을 가져 오고 방의 불을 꺼요. 한 사람이 손전등으로 벽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자를 써요. 다른 사람들은 무엇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손전등과 성신은 어떤 점이 비슷한가요?
2월 10일~16일: 교리와 성약 10~11편
기도의 돌
경전은 항상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해야 한다고 가르쳐요.(교리와 성약 10:5 참조) 매끄러운 돌을 물감이나 마커를 사용하여 하나님을 떠올리게 하는 단어나 그림으로 장식하세요. 돌이 다 마르면, 침대 옆에 두어 매일 아침저녁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 보세요.
2월 17일~23일: 교리와 성약 12~17편; 조셉 스미스—역사 1:66~75
경전 나누기
경전에는 우리가 “영혼들을 [그리스도]에게로 데려”오도록 도와야 한다고 나와 있어요.(교리와 성약 16:6) 이 구절은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에 관해 배우도록 도와야 한다는 뜻이에요. 종이로 카드를 만들어 경전 성구를 적어요. 선생님이나 친구, 가족에게 카드를 주어 복음을 나누세요.
사진: 크리스티나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