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이 시작되었어요”, 『친구들』, 2025년 1월호, 24~25쪽.
회복이 시작되었어요
조셉 스미스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회복하도록 어떻게 인도받았는지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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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 팔마이라(1820년): 조셉 스미스와 그의 가족이 이곳에서 살았어요. 조셉의 가족은 모두 다른 교회에 다녔고, 조셉은 어느 교회에 가입해야 할지 몰랐어요. 조셉은 성경에서 이 구절을 읽었어요.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 하나님께 구하라.”(야고보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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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숲(1820년 봄): 조셉 스미스는 어느 교회에 가입해야 할지 하나님께 기도로 여쭈었어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조셉을 방문하셨어요. 두 분은 조셉에게 어느 교회에도 가입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조셉에게 지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을 회복하는 일을 돕도록 부름을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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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의 방(1823년): 모로나이 천사가 조셉 스미스를 방문했어요. 그는 조셉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이 담긴 금판에 관해 이야기했어요. 모로나이가 말하는 동안, 조셉은 판이 묻힌 곳을 시현으로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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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모라 산(1827년): 모로나이 천사는 쿠모라 산에서 조셉 스미스에게 금판을 주었어요. 또한 조셉은 판과 함께 묻혀 있던 특별한 도구들도 받았어요. 하나님께서 조셉이 판을 번역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런 도구를 준비해 주셨어요. 번역된 판은 몰몬경이 되었고, 하나님의 모든 자녀는 그분의 말씀을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삽화: 애덤 코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