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의 편지”, 『친구들』, 2025년 1월호, 뒤표지. 친구들의 편지 우리도 『친구들』을 읽어요 칼라 엠(11세)는 스페인 카탈루나에 살고 있고, 스페인어로 된 『친구들』을 읽어요! 저는 성전에 가는 걸 좋아해요 가브리엘리 큐(3세)는 볼리비아 코차밤바 성전에 다녀왔어요. 손도장 동물 우리 손으로 동물 인형을 만드는 게 재미있었어요!(2023년 10월) 아서 피(3세)와 헥터 피(6세),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다른 사람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아래 양식과 함께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