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0년 12월에 주님께서는 후기 성도들에게 “오하이오에 함께 모”여야 한다고 명하셨다.(
교리와 성약 37:3) 그다음 달에 받은 계시에서 주님께서는 성도들이 오하이오에서 그분의 율법을 받고, 높은 곳에서 오는 권능을 부여받고, 모든 나라에 그분의 복음을 전할 준비가 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교리와 성약 38:32~33) 성도들은 오하이오에 성전을 지었다. 성전은 배움과 예배와 계시의 장소였다. 조셉 스미스는 구주의 회복된 교회를 운영하고 교회 회원들의 개인적인 삶을 인도하기 위해 많은 계시를 받았다.
이곳에서는 1830년대에 커틀랜드에 모인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초기 회원들의 경험을 소개하는 투어와 전시가 연중 운영되고 있다. 방문객은 엔 케이 휘트니 상점과 뉴얼과 엘리자베스 앤 휘트니의 집, 재건된 뉴얼 케이 휘트니 잿물 공장, 제재소 모형, 학교 건물, 존 존슨 여관, 재단장을 거친 조셉과 에머 스미스의 집, 또한 커틀랜드 성전을 둘러볼 수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커틀랜드 성전은 커뮤니티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보존하고 관리해 왔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 건물의 소유권 및 관리권은 2024년 3월 5일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로 이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