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얼 케이 휘트니와 그의 아내 엘리자베스 앤 휘트니는 오하이오주 커틀랜드의 초기 정착민이었고, 더 위대한 종교적 진리를 찾고 있었다. 1828년경, 휘트니 부부는
시드니 리그돈과 그의 가르침을 접하고 공감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더욱 위대한 진리가 임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증거를 받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다. 1830년 말에 후기 성도 선교사인 올리버 카우드리, 팔리 피 프랫, 지바 피터슨, 피터 휘트머 이세가 오하이오주 북동부에 도착했다. 커틀랜드 지역에서 있었던 몇 차례 모임에서
카우드리와
프랫은 시드니 리그돈이 이끄는 개혁 침례 교회 회원들에게 복음을 가르쳤다. 리그돈이 침례를 받은 후, 뉴얼과 엘리자베스 앤 휘트니를 비롯하여 그 교회에 다니던 몇몇 회원들도 침례를 받았다.
1831년 2월 4일에 조셉 스미스와 그의 아내 에머가 커틀랜드에 도착했을 때,
뉴얼 휘트니는 그들을 “곧바로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왔다.(휘트니,
Woman’s Exponent, 1878년 9월 1일, 51쪽) 휘트니 부부는 선지자와 그의 아내를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했다.
조셉과 에머 스미스는 오하이오주에서의 첫 한 달을 휘트니 가족의 집에서 보냈다. 스미스 부부가 휘트니의 집에 머무는 동안 그 집은 성도들에게 모임과 계시의 장소가 되었다. 이 집에서 많은 개종자가 회복된 복음을 처음으로 들었고, 새로운 직책과 조직에 대한 계시가 주어졌으며, 교회는 더 온전히 자리잡을 수 있었다. 조셉과 에머가 커틀랜드에 도착하던 날, 조셉은 지금의
교리와 성약 41편으로 알려진 계시를 받았다. 이 계시에서
에드워드 파트리지는 교회의 첫 번째 감독으로 지명되었다. 1831년 12월에는 뉴얼 케이 휘트니도 또 다른 계시를 통해(역시 휘트니 집에서 받은 것으로 추정) 감독 부름을 받았다.(
교리와 성약 72:1~8 참조) 이 시기에 조셉이 받았던 네 개의 계시는 현재 교리와 성약에 실려 있다.(41~44편)
뉴얼 케이 휘트니는 커틀랜드에서 감독으로 봉사하는 동안 구주의 모범과 헌납의 법을 따르고자 궁핍한 사람들을 위해 삼일간의 연회를 주최했다.(
교리와 성약 42:30~39) 에머 스미스와 엘리자베스 앤 휘트니는 함께 일하면서 손님들을 대접했다.
복원된 뉴얼과 엘리자베스 휘트니의 집은 현재 커틀랜드 역사 지구에 포함되어 있다.
뉴얼과 엘리자베스 휘트니의 집에 대해 더 알아보려면,
『성도들』 제1권, 제11장을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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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정보
뉴얼과 엘리자베스 휘트니의 집은 커틀랜드 역사 지구에서 선교사들이 제공하는 가이드 투어에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