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이번 달 주제: 가족 관계를 헤쳐 나감
2025년 7월호


이번 호에 대하여

이번 달 주제: 구주의 도움으로 가족 관계를 헤쳐 나감

삽화: 청년 성인들

안녕하세요, 친구들.

여러분의 가족에 대해 생각할 때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저는 곧바로 선한 마음이 느껴지고, 우리 가족끼리 아는 농담, 따뜻한 포옹, 위안, 사랑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가족과의 추억을 떠올리다 보면 때로 슬픔이나 상처, 원망, 분노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몰려옵니다.

제 가족은 웃음과 기쁨으로 가득한 낮과 오해와 중독의 여파로 문제가 가득한 긴 밤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 지상에서 가족 관계만큼 저에게 구주와 그분의 영향력에 관해 많은 것을 가르쳐 준 것은 없습니다. 가정생활의 모든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저는 가족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특히 구주께서 하시는 것처럼 용서하고 공감하고 사랑하도록 도움을 달라고 그분께 의지했을 때 그랬습니다.

본부 청녀 회장단 제1보좌인 태머라 더블유 루니아 자매님은 최근에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우리의 가족은 완벽하지 않지만, 다른 이들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지속적이며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사랑, 즉 변화하고 성장하여 본향으로 돌아가도록 해 주는 사랑이 될 때까지 우리는 온전히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종류의 사랑, 즉 구주의 사랑이 저의 삶과 제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을 바꾸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음은 이번 호에 실린 여러분처럼 가족 관계를 헤쳐나가고 있는 청년 성인과 지도자들이 쓴 기사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시리즈의 일부인 이야기도 있습니다.

구주께서는 여러분의 상황을 완벽하게 알고 이해하십니다. 그분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여러분이 가장 중요한 관계를 헤쳐나갈 때, 여러분을 인도해 주실 수 있습니다.

읽는 동안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차켈 워들레이 허버트, 청년 성인 주간 메시지 수석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