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성인 주간 메시지 기사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 데이트에 대한 접근 방식을 어떻게 바꾸는가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은 우리가 자신을 사랑하도록 도울 수 있으며, 이는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더 잘 사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데이트를 할 때는 사랑으로 시작한다.
거꾸로 같지 않은가? 사랑이 나중에 온다!
하지만 데이트에 뛰어들기를 원하는 많은 사람은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할 때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보일 준비를 더 잘 갖추게 된다.
그분의 사랑을 받다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에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 간청하는 기도를 드렸다. 나는 놀라운 응답을 받았다. “나는 네가 나의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
갑자기 나는 그분의 사랑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그 사랑은 내 주변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나중에 나는 경전에서 자애와 그리스도의 순수한 사랑에 관해 읽으면서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만일 너희에게 사랑이 없으면,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니.”(모로나이서 7:46) 그 순간, 나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또 그것을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진정으로 안다면, 데이트에 나올 때 걱정을 덜 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이 이미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 때 더 안심할 수 있다. 두려움이나 불안감으로 데이트하는 대신, 누군가를 알아가기 위한 감정적 여유가 있다고 느낄 수도 있다.
사랑받는다는 느낌은 데이트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것은 “나는 당신이 나에게 어떤 감정이 들게 하는지 신경 쓰인다”라는 자기중심적인 태도에서 “나는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신경 쓴다”라는 애정 어린 관심이 가득한 태도로 바꿀 수 있다.
이 두 가지 태도의 차이점을 보이는가?
하나님의 사랑은 종종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데이트의 세계에 확신과 평안, 그리고 명확함을 가져다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한 사람은 데이트하는 상대를 더 잘 알아갈 수 있다.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을 나눈다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을 나누는 것이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다. 많은 청년 성인이 데이트에서 즉각적인 사랑과 인정이 아닌 평가를 기대한다. 어떤 이들은 사랑과 인정을 얻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그 사랑과 인정은 조건적이고 업무적인 것이 된다.
그러나 여러분은 사랑을 받고 주는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진 존재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패트릭 키아론 장로님은 이렇게 가르치셨다. “사랑 많으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이 지상에서 … 경험을 할 기회를 주시려는 분명한 목적으로 이 지구의 창조를 주관하셨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도덕적 선택의지를 사용하여 그분을 택하고, 배우고, 성장하고, 실수하고, 회개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언젠가 그분께로 다시 돌아가겠다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분의 사랑을 나눌 때 우리는 “그분을 택하”는 것이다.
데이트에서 신성한 사랑을 나눔
이제 여러분은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으로 데이트에 접근하는 것의 힘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궁금하다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유용한 방법이 있다.
-
진심 어린 관심을 표현하고 데이트 상대가 하는 말을 경청한다.
-
기꺼이 만나서 시간을 보내려는 데이트 상대에게 감사를 표한다.
-
데이트 내내 친절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인다.
-
타인에 대한 사랑을 키우고자 하는 소망을 지니고 “이 사랑으로 충만하게 되”도록 기도로 도움을 구한다.(모로나이서 7:48)
-
자신의 솔직한 모습을 보인다. 진실한 모습을 보이는 것만큼 사랑이 자라고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거의 없다. 이건 들어주는 누구에게나 여러분이 살아온 이야기를 모두 발설하라는 뜻이 아니다. 하지만 기회가 왔을 때, 자신에 대한 진실을 말하도록 한다. 초밥이 싫은데도 좋다고 거짓말을 하거나, 실제로는 긴장이 되면서 침착한 척하거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을 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정직은 정직을 끌어당긴다. 신성한 사랑은 여러분에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용기를 줄 것이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는 이렇게 가르쳤다. “우리가 구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있고 좀 더 그분과 같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징표 중 하나는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 이웃을 사랑과 인내, 친절로 대하는 모습을 통해서입니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사랑과 자애를 느끼는 능력을 키울 때, 여러분은 더 훌륭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될 것이다. 여러분의 사랑이 차고 넘치고, 여러분의 관계에는 그리스도와 같은 사랑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