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 있는 조셉, 아치 디 쇼
이사야 1~12장: 제116과
이사야 11~12장
“열방을 향[한] 기치”
“경전 공부”에 접속해 영적으로 준비하며 배움에 임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영적으로 흩어졌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복음의 안전한 보호 아래로 모으기를 원하신다. 이사야는 나무와 깃발의 비유를 사용하여 이스라엘의 집합에 대해 예언했다. 이 수업을 통해 여러분은 복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도록 더욱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
경전을 공부한다
다음 그림은 이사야가 이사야 11장 1절에서 묘사한 것을 그린 것이다.
이사야 11장 1절을 읽고 그림에 표현된 것 중 이사야가 사용한 묘사에 표시한다. (줄기는 그루터기로, 싹은 작은 가지나 새순으로 번역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 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구절들을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느꼈다면, 여러분만 그런 것이 아님을 유념한다. 조셉 스미스 역시 그 의미를 궁금해했다. 교리와 성약 113편 1∼6절에는 이사야 11장에 대한 그의 질문과 그가 받은 영감 어린 응답이 기록되어 있다.
이사야 11장 1절의 “줄기” 옆에 메모를 만들어 “줄기 = 예수 그리스도(교리와 성약 113:1~2)”라고 적는다.
줄기 또는 그루터기는 그대로 남아 있지만, 나무는 잘려 있음에 주목한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교회를 세우신 후에 일어난 배도를 상징하는 것일 수 있다. 줄기에서 나온 싹은 하나님의 왕국을 다시 성장시키기 시작할 권능을 받은 사람을 나타낸다.(교리와 성약 113:3~4)
이사야 11장 1절의 “싹” 옆에 메모를 만들어 “싹 = 조셉 스미스(교리와 성약 113:3∼4)”라고 적는다.
조셉 스미스의 방에 나타난 모로나이 천사, 톰 로벨
천사 모로나이가 조셉 스미스에게 나타났을 때, 그는 이사야 11장을 여러 차례 인용했다.(조셉 스미스—역사 1:40, 45~46, 49 참조) 구주와 복천년(이사야 11:6~9)에 관한 예언 외에도, “이새의 뿌리”가 행한 일에 대해서도 예언한다. 교리와 성약 113편 5~6절은 그 인물이 조셉 스미스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사야 11장 10절의 “이새의 뿌리” 옆에 메모를 만들어 “이새의 뿌리 = 조셉 스미스 (교리와 성약 113:5~6)”라고 적는다.
이사야 11장 10∼12절을 읽으면서, 주님께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해 행하신 일을 찾아본다.
읽기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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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의 손을 펴사 그의 남은 백성을 …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는(이사야 11:11) 문구는 후기에 있을 이스라엘의 집합을 의미한다.(교리와 성약 137: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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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치란 군대가 그 밑에 모이거나 뒤따라 행군할 수 있는 깃발 또는 배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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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을 향[한] 기치”는(이사야 11:12) 모든 의식과 성약을 포함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회복을 의미한다.(교리와 성약 45:9 참조)
다음에 이 장을 읽을 때 위에 나오는 읽기 제언을 활용하여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메모를 작성한다. 다음 진리를 이사야 11장 12절 옆에 적는다. 주님의 회복된 교회는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모으는 기치이다.
다음 학습 선택 사항을 살펴본 후 하나 이상을 완료한다.
선택 사항 가
왜 교회는 열방을 향한 기치인가?
빈 종이나 천을 사용하여 교회를 상징하는 기치(또는 깃발)를 만들어 본다.
깃발 위에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회복된 교회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 몇 가지를 적거나 그려 본다. 무엇이 사람들을 그분께로 모으고 그분의 교회에 가입하도록 이끈다고 생각하는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만의 고유한 것(몰몬경, 현대의 선지자, 하나님의 신권, 후기의 성전 등)을 포함할 수도 있다. 주님께서 이러한 것들을 통해 우리에게 어떤 축복을 주시는지 적는다.
여러분이 만든 깃발을 다른 사람에게 나눠 주고, 교회가 열방을 향한 기치가 되는 것에 대해 배운 것을 설명한다.
선택 사항 나
어떻게 하면 나는 다른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데려오는 데 도움이 되는 기치가 될 수 있는가?
이사야 11장 12절을 읽으면서, 기치가 세워진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이사야가 예언했는지 찾아본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교회로 모으는 일에 특별한 은사를 가지고 있다. 제일회장단의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은 한 장로 정원회 회장이 어떻게 40명 이상의 친구를 교회로 돌아오도록 도왔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저는 이 지역 저활동 형제들과 다 아는 사이예요. 대부분이 픽업트럭을 몰죠. 저도 트럭이 있어서 그 친구들이 세차하는 곳에 가서 저도 세차를 해요. 그러다 보면 친해지게 되죠.
그러면서 그 친구들의 삶에 뭔가 잘못된 것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요. 문제는 항상 생기기 마련이죠. 그래서 친구들이 제게 그런 이야기를 하면, 저는 듣기만 하고 잘못을 찾지는 않습니다. 그럼 친구들은 ‘내 삶이 뭔가 잘못되었어. 지금보다는 더 나아져야 해.’ 하고 말해요. 그때 저는 무엇이 빠져 있고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 주죠. 때때로 제 말을 귀담아 듣는 친구들도 있는데, 그 친구들을 교회로 데려 오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 대업에서 혼자가 아닙니다”, 『리아호나』, 2015년 11월호, 81쪽)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필기장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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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로 정원회 회장은 친구들을 모으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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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로 정원회 회장의 모범을 따르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하나님의 자녀들이 집합하도록 돕는 방법에 관한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십이사도 정원회의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가 전한 다음 이야기를 시청한다.
생각을 나눈다
수업 목적: 복음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동기를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교사 또는 반원들에게 다음 중 하나 이상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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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든 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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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효과적으로 집합시키기 위해 찾은 원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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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수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이 구체적으로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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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을 통해 생긴 질문. 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