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보물”, 『리아호나』, 2025년 2월호.
교회 잡지 활용하기
하늘의 보물
이번 달 교리와 성약 학습은 “자신을 위하여 하늘에 보물을 쌓아”(교리와 성약 6:27) 둘 수 있는 방법을 강조하고 있다. 영적인 경험, 성전 예배, 하나님과의 관계 등 하늘의 보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다음의 교회 잡지 기사를 확인해 본다.
이번 호를 통해 배움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한다
혹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을 알고 있는가?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장로와 그의 아내 해리엇 자매의 모범을 따라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한다.(2쪽 참조) 여러분이 기도하는 사람이 당장 축복을 받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신뢰해야 함을 기억한다.
교회 역사 유적지를 탐사한다
뉴욕과 펜실베이니아 교회 역사 유적지에서 봉사한 귀환 선교사가 그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왜 그곳이 오늘날에도 중요한지를 이야기한다.(12쪽 참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자신의 성장에 중요했던 장소나 경험은 어떤 것이었는가?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자기 인생에서 이러한 성스러운 시간 중 하나와 그것이 자신에게 중요한 이유에 관해 이야기한다.
영원한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본다
36쪽에 있는 기사를 읽고 성전 엔다우먼트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우리의 관점을 어떻게 넓혀 줄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이 가르친 것처럼 영원한 관점을 얻거나 해의 왕국의 방식으로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어떤 경험을 해 보았는가? 그 경험을 일지에 기록하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 나눌 수도 있다.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잡지에서
청소년들이 이상적이지 않은 가족 상황에 부닥쳤을 때 알아야 할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아끼는 사람들이 구주와 그분의 복음에서 멀어지는 선택을 하는 것을 볼 때 청소년들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청소년들이 선교 사업에 대해 궁금해하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한 답을 선교사들에게서 직접 듣는다.
『친구들』 잡지에서
이 나라의 교회에 대해 알아보고 그곳에 사는 친구를 만나 본다.
존 에이 맥큔 장로가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구하는 것에 관해 전하는 메시지를 읽어 본다.
엄마와 같은 날 침례를 받은 한 소년의 이야기를 읽어 본다.
어린이들이 친구들과 복음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조언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