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리아호나』, 2025년 2월호.
여기에 교회가 있다
파푸아뉴기니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들이 파푸아뉴기니에 처음 온 것은 1980년이었다. 사람들이 선교사들에게 마을로 와 자기들을 가르쳐 달라고 요청하기도 전에 많은 사람이 친구들을 통해 교회에 대해 알고 있었다. 1984년에 첫 교회 건물이 완공되었고, 1995년에 첫 스테이크가 조직되었다. 다음은 파푸아뉴기니의 교회 현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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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약) 38,7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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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2개, 지방부 12개, 와드 및 지부 94개, 선교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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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모르즈비에 있는 성전 1개(발표됨)
개인적인 구주
포트모르즈비에 있는 게레후 지부의 주디나 남바이 자매는 이렇게 말한다. “제게 중요한 복음 가르침은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인 구주로서 알게 된 것과 그분의 완전한 모범을 따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