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 모임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도록 하라
발췌문
캘리포니아
볼리비아
컨퍼런스 센터, 미국
마다가스카르
물론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도록 하라”라는 권고는 영원한 삶에서만 의미를 지니는 것이 아니라 필멸의 삶에서도 그 특성과 질을 좌우합니다. …
몰몬경에서 이 구절보다 자주 반복되는 약속은 없습니다. “너희가 나의 계명을 지킬진대 너희는 이 땅에서 번성할 것이나, 너희가 나의 계명을 지키지 않을진대 너희는 나의 면전에서 끊어지게 되리라.” … “번성하다”라는 말은 삶에서 하늘의 인도와 축복을 누리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 “번성”에는 시련과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 하나님의 계명과 권고는 경전과 그분의 종들이 하신 말씀에 담겨 있습니다. “가족: 세상에 전하는 선언문”에 나타난 원리와 이상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또 다른 예는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소책자에 나오는 지침입니다. …
사람들은 의미와 행복과 도움을 찾기 위해 끝없이 다른 곳을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그들 중 대부분은 “푯대를 지나쳐 바라”보고 있습니다. … 하나님을 바라볼 때, 시련 속에서 평안을 찾을 수 있으며 의심과 영적인 환난의 시기를 겪으면서도 우리의 신앙은 계속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와 고립 속에서도 우리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상과 현실의 간극도 메울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을 바라본다는 것은 그분을 중요한 여러 가지 중 하나로 여기지 않고 가장 우선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