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소리
나는 괜찮을 것이다
삽화: 케이틀린 버지
나는 교회 공과나 세미나리에 참석할 때, 성찬식에서 말씀을 할 때면 긴장이 된다. 하지만 교리와 성약 84편 88절의 말씀을 떠올리면 위안이 된다. “나는 너희 오른편에도 왼편에도 있을 것이요, 나의 영은 너희 마음속에 있을 것이요, 나의 천사들은 너희를 둘러 있어 너희를 받쳐 주리라.”
이 성구를 읽거나 떠올릴 때면 예수님께서 나를 지켜보시며 지지해 주고 계신다고 느낀다. 그분은 내가 실수할 때 도움을 주신다.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해 이런 기회들을 예비하셨다고 느낀다. 그분은 내가 어려운 일이라도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해 주실 것이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나는 괜찮을 것이다. 내가 신앙을 지니고 행한다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도와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에머 와이, 15세, 일본 이바라키
보드 게임과 비디오 게임, 가족과 함께 운동하기, 영화 보기, 청소년 공예 활동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