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울 수 있어서 행복해요!” 『친구들』, 2025년 11월호, 44~45쪽.
쉽게 읽는 이야기
도울 수 있어서 행복해요!
이 이야기는 대만에서 있었던 일이에요.
이순은 미술 수업에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요.
미술 시간이 끝나면 모두 밖으로 나가 뛰어다니며 놀아요. 이순은 친구들을 따라잡기 위해 달려나가려고 했어요.
그러다 이순은 이루이가 바위에 걸려 넘어져 무릎이 다친 것을 봤어요. “괜찮아?” 이순이 물어봤어요.
이루이는 고개를 저으며 울기 시작했어요.
이순은 친구가 보건 선생님에게 갈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보건 선생님은 이루이의 무릎을 씻기고 휴식을 취하라고 말해 주셨어요.
이순은 이루이가 교실로 돌아가도록 도와줬어요.
이순은 자신이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이루이를 도울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둘은 함께 그림을 완성했어요.
삽화: 사만사 윈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