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조셉은 복음을 위해 목숨을 바쳤어요
2025년 11월호 친구들


“조셉은 복음을 위해 목숨을 바쳤어요” 『친구들』, 2025년 11월호, 26~28쪽.

경전 이야기

조셉은 복음을 위해 목숨을 바쳤어요

화가 난 채로 신문을 읽는 마을 사람들

많은 사람들이 조셉 스미스와 교회에 화를 냈어요. 그 사람들은 조셉이 가르치는 내용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심지어 그를 죽이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가족을 안아주는 조셉 스미스

조셉은 그가 법을 어겼는지 아닌지 판사가 판결할 수 있도록 카테지시로 가야 했어요. 조셉은 에머와 자녀들을 축복하고, 그들에게 작별 인사를 한 다음 카테지로 떠났어요.

말을 타고 미완공된 나부 성전을 뒤돌아보는 조셉과 하이럼

조셉의 형 하이럼과 다른 친구들도 조셉과 함께 갔어요. 떠나면서 조셉은 나부를 돌아보며 이렇게 말했어요. “이곳은 하늘 아래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며 이들은 가장 훌륭한 백성들입니다.”

카테지 감옥에서 간수들에게 이야기하는 조셉과 경전을 읽는 하이럼

이들은 카테지에서 감옥에 갇혔어요. 하이럼은 이들에게 몰몬경 구절을 읽어 주었어요. 조셉은 간수에게 몰몬경이 참되다고 말했어요.

총을 들고 방에 들어오려 하는 사람들과 문이 열리는 것을 막으려는 조셉과 친구들

그날 오후, 성난 사람들이 총을 들고 감옥으로 쳐들어왔어요. 그들은 문을 밀치고 조셉과 그의 친구들이 있는 방 안으로 총을 쏘기 시작했어요. 하이럼과 조셉은 목숨을 잃었어요.

언덕 위의 나부 성전을 배경으로 서로를 위로하는 초기 성도들

성도들은 조셉과 하이럼의 죽음을 알고 몹시 슬퍼했어요. 하지만 성도들은 교회는 계속 성장하며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축복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