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속에서 느끼는 평안”, 『친구들』, 2025년 8월호, 29쪽. 교회 역사 숨은그림찾기 폭풍 속에서 느끼는 평안 2019년 모잠비크에서 사이클론이 발생했을 때, 교회 회원들은 스테이크 회장님의 집으로 피신했어요. 집 안에서 그들은 평안을 느꼈고, 모두 안전할 수 있었어요. 아기들과 어린이들은 폭풍 속에서도 곤히 잠들었어요. 숨어 있는 것들을 찾아낼 수 있나요? PDF 열기 삽화: 데이브 클뤼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