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재관은 1841년부터 1846년까지 이곳에 살았던 존스 가족이 한때 소유했던 600여 평의 부지에 세워져 있다. 존스 가족은 나부의 성약 공동체에 속해 있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들도 1840년대에 주님의 집을 건축하는 일을 돕기 위해 큰 희생을 치렀다. 오늘날에는 한 활동관에서 현대식 연장을 사용하여 나부 성전 건축에 사용된
돌을 캐고 깎고 배치하는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윌리엄과 엘리자베스 존스는 1825년에 결혼하여 신시내티에 사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 들어왔으며, 1840년 12월에 나부로 이주했다. 엘리자베스는 이곳에서 사는 동안 열한 번째이자 마지막 아이를 낳았다.
윌리엄 존스는 나부 성전에 사용된 첫 번째 월장석을 만든 숙련된 석공이었다. 윌리엄은 펜실베이니아주 브리스톨 타운십(나중에 필라델피아의 일부가 됨) 출신이었으며, 엘리자베스는 뉴욕주 뉴욕시에서 태어났다. 엘리자베스 존스는 1842년 3월 17일에 열린
나부의 여성 상호부조회의 첫 번째 모임에서 상호부조회의 회원이 되었다. 그녀는 성전 건축 자금을 지원하는 상호부조회를 위해 기금을 모으는 권한을 받았으며, 더 나아가 성전 인부들의 셔츠를 수선하함으로써 그들을 지원하기도 했다. 1846년 1월 31일, 윌리엄과 엘리자베스 존스는
나부 성전에서 엔다우먼트를 받았다.
사전 정보
성전 석재관은 석회암 톱질, 끌질, 연마, 부양 등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다. 선교사가 보호안경과 장갑을 제공하며, 활동은 반드시 선교사의 감독하에 진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