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유적지

미주리주 역사 유적지

미주리주 역사 유적지에는 초창기 후기 성도들이 시온을 세우고자 했던 장소들이 있다. 이러한 노력들에 대해, 그리고 오늘날 교회 회원들이 생각하는 시온의 의미를 정립한 신성한 계시에 대해 더 알아본다.

미주리주 역사 유적지 알아보기

역사 유적지에서는 배움과 영감을 얻을 기회가 많다. 유서 깊은 전시물과 풍경을 둘러보고,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고, 과거와 연결되는 시간을 경험해 본다.

미주리주 역사 유적지에는 초창기 후기 성도들이 시온을 세우고자 했던 장소들이 있다.
역사 유적지
미주리주 잭슨군에서 쫓겨난 후기 성도들은 2년여 시간이 흐른 뒤 파웨스트라는 도시를 건설했다. 파웨스트는 1838년 11월까지 계시의 장소이자 교회 행정 중심지 역할을 했다.
역사 유적지
이 유적지는 1839년 겨울에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투옥되어 있는 동안 계시를 받았던 클레이군 감옥을 재건한 것이다.

일반 운영 시간 및 일정

하절기
5월 1일~9월 30일

일반 운영 시간u2028
월요일~토요일: 오전 10:00~오후 7:00u2028
일요일: 오후 1:00~오후 7:00

동절기
10월 1일~4월 30일

일반 운영 시간u2028
월요일~토요일: 오전 10:00~오후 5:00u2028
일요일 : 오후 1:00~오후 5:00



자세한 일정 정보는 각 유적지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질문이 있는 경우, 1-816-836-3466으로 전화하여 문의한다.

미주리주 역사 유적지 소개



1831년, 후기 성도들은 미주리주로 이주하기 시작했다. 후기 성도들은 그로부터 8년 동안 신성한 계시에 따라, 고대의 에녹 성을 본따 믿는 자들의 공동체를 세웠다. 그러나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일하는 동안 성도들은 이웃들의 박해에 직면하게 되었다. 교회 외부의 폭력와 교회 내부의 불화로 인해 사람들은 이 군 저 군으로 옮겨다니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결국 주지사는 모든 성도에게 미주리주를 떠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로써 성도들이 세운 집, 농장, 사업체는 오늘날 거의 남아 있지 않게 되었다. 그러나 성도들은 반대 속에서 믿음을 연단하는 과정을 거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키웠고, 그러자 우리 시대에 시온을 세운다는 것의 의미에 대한 추가적인 계시가 주어지기 시작했다.

교회는 20세기 들어 인디펜던스, 파웨스트, 아담—온다이—아만, 리치몬드, 리버티에서 전시를 마련하고 기념비를 세우기 시작했다. 다른 곳에는 교회와 협력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묘지의 자리를 표시해 놓기도 했다. 이 역사 유적지들은 초기 후기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생활하며 보여 준 신앙, 용기, 희생을 보여 준다. 이 성스러운 장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역사의 중심이 되는 신앙, 인내, 희망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