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실질적 및 영적인 축복: 자립에 대한 지도자들의 약속
2025년 8월호


청년 성인 주간 메시지

실질적 및 영적인 축복: 자립에 대한 지도자들의 약속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능력을 갖추고 자립할 때 우리에게 주실 축복을 예비해 두셨다.

함께 웃으며 걷고 있는 청년 성인들

자립이라는 문구가 항상 기뻐서 팔짝 뛰고 싶게 만드는 건 아니다.

예산 책정이나 청구서 지불, 취업과 같은 것들이 떠오르게 할 수 있는데 이 모든 것들은 스트레스를 주는 주제일 수 있다. 하지만 자립을 이루기 위해 지금 희생하는 것은 사실상 자신을 돌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그것은 우리 삶의 모든 면, 즉 정서적, 현세적, 영적인 면에서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다음은 자립의 축복에 관한 영감받은 지도자들의 말씀이다.

정서적인 축복

“오늘 쉬운 일을 하면 앞으로는 어려운 일을 해야 하지만, 반대로 오늘 어려운 일을 하겠다고 결심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더 밝고 쉬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레드릭 카미아 장로, 지역 칠십인, “Becoming Self-Reliant”, Liahona, 2023년 9월호, 아프리카 중앙 지역 소식, 복음 자료실.

“더 큰 소망과 평안, 그리고 진보로 축복받게 될 것입니다.”

『자립을 위한 개인 재정』(2016), 복음 자료실.

“자립 또는 독립의 원리는 행복한 삶의 기초가 됩니다.”

보이드 케이 패커(1924~2015), “주님의 방법대로 정서적인 문제를 해결함”, 『성도의 벗』, 1978년 10월호, 142쪽.

현세적인 축복

“현세적으로 준비되고자 노력할 때 우리는 마음속에서 더 큰 확신과 평안을 지니고 삶의 역경에 맞설 수 있으며, 스트레스가 가득한 상황에서도 애굽의 요셉처럼 ‘먹을 것이 있더니’라고[창세기 41:54]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더블유 크리스토퍼 와델 감독, 감리 감독단 제1보좌, “먹을 것이 있더니”, 『리아호나』, 2020년 11월호, 45쪽.

“자신의 자립 수준이 높아진다면 주님께서 하신 방법대로 사람들을 돕고 섬길 능력도 커집니다.”

실비아 에이치 얼리드 자매, 전 본부 상호부조회 회장단 제1보좌, “제자의 길을 따르는 참된 의미”, 『리아호나』, 2011년 5월호, 85쪽.

“선지자의 권고에 순종하고 우리의 능력 안에서 생활하며, 불필요한 부채를 피하고, 자신과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최소한 일 년치의 충분한 생필품을 비축해 놓을 때 우리에게는 비슷한 축복이 찾아옵니다. 이것이 늘 쉬운 일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함으로써 우리의 창고는 비지 않을 것이며 ‘충분하여 남는것이’ 있을 것입니다.”[교리와 성약 104:17]

키스 비 맥멀린 감독, 전 감리 감독단 제2보좌, “준비하라. … 너희는 이제부터 강건하라”, 『리아호나』, 2005년 11월호, 12쪽.

영적인 축복

“우리가 현세적으로, 정서적으로, 영적으로 더 자립할수록, 사탄의 끊임없는 공격을 막아 낼 준비를 더 잘하게 됩니다.”

러셀 엠 넬슨, “신앙으로 미래를 맞이하십시오”, 『리아호나』, 2020년 11월호, 75~76쪽.

“자립을 위한 노력은 성약의 길을 따라가는 우리 과업의 일부이며,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돌아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강화하고 구원 및 승영 의식과 성약을 통해 그분께 기쁘게 결속되게 해 줄 것입니다.”

우고 이 마르티네스 장로, 칠십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자립을 가르침”, 『리아호나』, 2022년 5월호, 95쪽.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한다면, 그분께서 나서실 것입니다. 만물 아래로 내려오셨던 그분께서 우리를 도우러 오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로하시고 붙들어 주실 것입니다. 그분은 연약한 우리를 강하게 하시고 고난 중에 강화해 주실 것입니다. 연약한 것들이 강하게 되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기도한 다음 매일 최선을 다하고, 나머지는 그분의 손에 맡기는 것뿐입니다.”

프레드릭 카미아 장로, 지역 칠십인, “Becoming Self-Reliant”, Liahona, 2023년 9월호, 아프리카 중앙 지역 소식, 복음 자료실.

책상에 앉아 경전을 공부하고 있는 청년

그리스도를 의지함

자립하려는 여러분의 노력은 큰 축복을 가져다줄 것이며, 여러분이 오늘 준비한 것들 덕분에 나중에 기쁨을 얻을 것이다.

자립심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면서, 누구에게 안전하게 의지할 수 있는지를 기억한다. 칠십인 정원회의 리카르도 피 히메네스 장로는 이렇게 간증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한편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속죄를 피난처로 의지한다면, 우리가 찾는 안도와 위안, 힘, 자제력, 평화를 축복으로 받을 것임을 압니다.”

무엇보다도, 구주께 의지하는 편을 선택한다. 그분은 절대 여러분을 저버리지 않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