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선을 행할 용기 얻기
2025년 2월


온라인 전용

선을 행할 용기 얻기

선과 친절의 씨를 뿌리면 언제나 더 낫고 더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다.

함께 일하고 봉사하는 사람들 삽화

나는 왜 선을 행하기를 두려워하는가? 우리 와드에서조차도 말이다.

내 경우에는 불안감 때문이다. 내가 성역을 행하려고 하는 사람들을 귀찮게 하는 거라면 어떻게 하지? 다른 사람들은 모두 친구가 많아서 와 친해지고 싶지 않은 거라면?

나는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두려움을 이용하여 더 잘하려는 동기를 얻으려고 노력할 때도 있다. 나는 이렇게 혼잣말을 하곤 한다. “넌 좋은 제자가 아니야. 넌 이기적이야.”

당연하게도, 이런 방식은 내가 선을 행하는 동기를 얻는 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슨 생각을 하든지 하나님을 바라보라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선을 행할 용기를 얻을 수 있을까?

교리와 성약 6편 33절에는 이런 가르침이 나온다. “내 아들들아, 선을 행하기를 두려워 말라. 이는 너희가 무엇을 심든지 또한 그대로 거둘 것임이라. 그러므로 만일 너희가 선을 심으면, 또한 보상으로 선을 거두리라.”

나는 이 구절을 좋아한다. 이 구절은 나 자신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고 그들과 연대를 맺으려는 모든 노력이 가장 친한 새로운 친구가 생기는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선함과 친절의 씨를 뿌리면 항상 더 낫고 더 행복한 공동체가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게 해 준다. 이를 통해 내 두려움을 제쳐 두고, 그 대신 “무슨 생각을 하든지 [주님을] 바라[볼]” 수 있었다.(교리와 성약 6:36)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렵거나 선을 행하려는 동기가 필요할 때, 우리는 십이사도 정원회의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장로님의 다음 권고를 따를 수 있다. “만일 우리가 두려움이나 불안 속에 살고 있[다면,] … 하나님께서 주신 해결책을 통해 그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제 온 영혼의 힘을 다해 기도합니다. 그 해결책은 바로 그리스도의 순수한 사랑입니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습니다.’[요한1서 4:18]”

두려움을 극복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힘이 필요하다면, 하나님 아버지께 말씀드린다. 그분께 그분의 완전한 사랑을 빌려 달라고 간구한다. 바로 그 사랑이 여러분이 “사랑하는 구주를 따르는 사람으로서 … 강한 확신”으로 걸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