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1~33장; 36~38장; 예레미야애가 1장; 3장: 제134과
예레미야 31장
그분은 당신의 법을 우리 마음에 기록하실 것이다
“경전 공부”에 접속해 영적으로 준비하며 배움에 임한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음속에서 느낄 때 우리의 행동은 어떻게 바뀌는가? 예레미야 31장에는 우리가 주님께 돌이키면 그분께서 당신의 법을 우리 마음에 기록하실 것이라는 약속이 나온다.(예레미야 31:18, 33 참조) 이 수업을 통해, 구주의 복음을 마음에 기록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할 수 있다.
경전을 공부한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성경은 이온 빔을 사용하여 만들어졌다. 과학자들은 구약전서의 120만 자를 설탕 알갱이 크기의 표면에 새겼다. 이 글자는 너무 작아서 10,000배로 확대해야 볼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담은 다른 흥미로운 형태로는 점토판, 금판, 파피루스 두루마리, 그리고 복음 자료실과 같은 디지털 형태가 있다. 하지만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다른 곳에 기록하는 데 관심이 있으시다고 가르쳤다.
예레미야는 악인들이 마지막 날에 겪게 될 결과에 대해 경고했다.(예레미야 30:23~24 참조) 그런 후에 그는 주님께서 성약의 백성들을 다시 당신께로 모으실 것이라고 예언했다.
예레미야 31장 31~33절을 읽고,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모으실 때 율법을 어디에 쓰겠다고 약속하셨는지 찾아본다.
여러분이 찾은 것을 고린도후서 3장 3절과 연결하고, 바울이 이와 유사한 진리를 어떻게 가르쳤는지 알아본다.
전 본부 청녀 회장인 보니 엘 오스카슨은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우리는 복음을 머리로만 아는 데서 벗어나 가슴으로도 느껴야 합니다! 복음대로 살라는 다른 이들의 기대 때문에, 혹은 우리가 자라온 문화나 습관 때문에 복음대로 사는 시늉만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마음과 본성을 바꿔 더는 세상의 방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는 소망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나는 정말 믿는가?”, 『리아호나』, 2016년 5월호, 88쪽)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예레미야 31장 33절 옆 메모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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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마음에 기록하는 것과 어떤 점에서 다른가?
선택 사항 가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을 기록한 인물들의 예로는 누가 있는가?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을 기록한 사람들은 다르게 행동한다.
칠십인 정원회의 킴 비 클라크 장로는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우리가 성약에 따라 살 때, 그것은 우리가 말하고 행하는 모든 것에 영향을 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매일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맞춘, 간단한 신앙의 행동으로 가득 찬 성약의 삶이 됩니다. 즉 그분의 이름으로 드리는 간절한 기도, 그분의 말씀을 흡족히 취하는 것, 우리의 죄를 회개하기 위해 그분께 돌이키는 것,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것, 성찬을 취하고 그분의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 그분의 거룩한 성전에서 가능한 한 자주 예배드리는 것, 그리고 그분의 거룩한 신권을 하나님의 자녀들을 섬기는 데 행사하는 것으로 말입니다.
이처럼 성약에 헌신하는 행동을 할 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 구주의 구속하는 권능과 성결하게 하는 성신의 영향력을 향해 열립니다. 구주께서는 말씀에 말씀을 더하여 우리의 깊은 본성을 바꾸시고, 우리는 그분께로 더 깊이 돌이키게 되며 우리가 맺은 성약은 우리의 마음속에서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리아호나』, 2019년 5월호, 55~56쪽)
경전이나 여러분의 삶 속에서 이 기준에 부합하는 인물이 있는가?
그 인물이 주님께 헌신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 잠시 생각해 본 후, 다음 이야기 중 하나 이상을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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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의 부활 이후 예루살렘에 있었던 제자들(사도행전 2:37~42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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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나이 왕 시대의 레이맨인들(앨마서 23:5~8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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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께서 나타나신 후의 니파이인들(제4니파이 1:2, 15~18 참조)
여러분은 하나님의 율법을 마음에 기록하는 것의 의미에 대해 경전에 나오는 예와 클라크 장로에게서 무엇을 배웠는가?
선택 사항 나
나는 왜 하나님의 율법이 내 마음에 기록되기를 바라는가?
때로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을 짐처럼 여기려는 유혹을 받을 수 있다.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장로는 제일회장단으로 봉사하던 당시 다음과 같은 관점을 나누었다.
하나님의 모든 계명은 우리에게 축복을 주기 위해 주어졌습니다. 계명은 곧 우리가 선택의지를 행사하고 축복을 받을 기회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수 있습니다”, 『리아호나』, 2014년 5월호, 70쪽)
다음 성구들을 읽고 주님께서 의인에게 약속하신 축복에 표시한다.
이러한 약속이 마음에 기록될 때 여러분의 행동은 어떻게 변화되겠는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십이사도 정원회의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가 전한 다음 말씀을 읽고, 여러분의 답변을 필기장에 기록한다.
어떻게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존재의 중심이 되게 할 수 있을까요? (“너는 돌이킨 후에”, 『리아호나』, 2004년 5월호, 11쪽)
생각을 나눈다
수업 목적: 구주의 복음을 마음에 기록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할 수 있다.
교사에게 다음 항목 중 하나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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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을 기록한 인물 중 자신이 특히 좋아하는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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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율법에 따른 약속 중 자신이 특히 좋아하는 약속은 무엇이며 그것을 마음에 기록할 때 자신의 행동은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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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수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이 구체적으로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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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을 하면서 생긴 질문. 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