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약의 길”, 『친구들』, 2026년 4월호, 36~37쪽.
1. 침례 받는 그날 정말 행복할 거야
예수님 따라 걷고 사랑을 느끼리
그날 약속하지 옳은 일을 택하고
주님의 빛을 나누며 충실하겠다고
후렴: 침례는 성약의 길 첫 관문이라네
그 길을 따라가면 하늘 집 이르지
그리스도 이름 받들고 모범을 따르며
주님의 계명 매일 지키고 행할 거야
2. 침례 받으면 하나님 교회에서
특별한 약속 담긴 성약을 맺게 돼
신앙 자라며 정말 행복할 거야
기쁘게 봉사하면서 평안을 느끼리
3. 침례 받고서 영에 귀 기울이리
성신은 선택할 때 늘 도와주시지
실수할 때엔 회개할 수 있어
구주의 속죄 믿고 성찬을 들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