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가족 묘지에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 그의 아내
에머 헤일 스미스, 그의 형제들인
하이럼, 돈 카를로스, 새뮤얼, 그들의 부모
루시 맥 스미스와
조셉 스미스 일세, 그리고 그 외 17명의 친구와 친척이 잠들어 있다. 이 묘지는 스미스 가족의 삶과 희생, 그리고 주님의 영원한 구원의 계획에 대한 그들의 신앙을 강조하는 성스러운 공간이다.
조셉과 하이럼은 1844년 6월 27일 카테지 감옥에서 살해된 후 나부로 옮겨졌다. 장례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의 시신은 맨션 하우스의 식당에 놓였고, 1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찾아와 마지막 경의를 표했다. 친구들은 적들이 무덤을 훼손할 것이 두려워 완성되지 않은 나부 하우스 지하에 비밀리에 형제의 시신을 묻었다. 시신은 그해 가을 또는 겨울에 다시 비밀리에 옮겨져 스미스 가족의 농가 작은 별채 아래 묻혔다.
『성도들』 제1권
제44장에서 조셉과 하이럼 스미스의 순교에 대해 읽어 본다.
스미스 가족 묘지는 사설 묘지이다. 이 묘지는 스미스가의 협력으로 하루 24시간 일반에 개방되며, 지도와 안내서를 보며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스미스가의 세심한 관리와, 파트너십을 통해 보여 준 지속적인 협력에 감사를 표한다.
사전 정보
스미스 가족 묘지는 안내자 없이 둘러볼 수 있다. 방문객은 자유롭게 묘지 주변을 걸으며 묘비를 살펴볼 수 있다. 이곳은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묘지로서 세심하게 관리되고 유지되고 있다. 넘어지거나 부서진 묘비는 건드리지 않아야 하며, 묘비를 옮기면 더 큰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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