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일요일

여덟째 날: “그가 살아나셨느니라”

사흘째 되던 날, 무덤은 비어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속죄를 완수하시고, 죄와 사망의 사슬을 끊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부활하셨습니다. 이는 그분의 영의 몸이 죽음 이후에 육신의 몸과 다시 결합하여 불멸의 존재가 되셨음을 의미합니다. 그분의 부활은 우리 또한 다시 살아나 부활하게 될 것임을 의미하며, 우리는 매일 그분 안에서 기쁨과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경전 구절:

권유:

개인 또는 가족 학습을 위한 추가 자료:

어린이를 위한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