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홉째 날: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부활절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후에도 계속해서 성역을 베풀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분께서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으며(요한복음 20장
참조), 그 후에는 미 대륙의 백성들을 방문하셨습니다.(제3니파이 11장
참조) 예수께서는 평화를 가져오셨고, 당신의 복음을 가르치셨으며, 모든 사람이 당신께 나아오도록 권유하셨습니다. 그분의 성역은 살아 있는 선지자와 경전, 그리고 개인적인 계시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르고 그분의 평화로운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그분의 제자가 될 수 있습니다.
경전 구절:
권유:
- 그리스도의 속죄와 부활은 단순히 역사 속의 사건이 아닙니다. 이는 매일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라는 권유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계속해서 구주 속죄의 축복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 이번 주에 그리스도에 중심을 둔 목표를 세워 보십시오. 매일 드리는 기도나 경전 공부, 봉사, 혹은 여러분을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해 준다고 느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개인 또는 가족 학습을 위한 추가 자료:
- “
부활하신 주님께서 사도들에게 나타나신다 ” 그리고 “예수그리스도께서 성전에 나타나시다 ” (동영상), 복음 자료실 - “
부활절 호산나 ”, 『리아호나』, 2003년 4월호, 『친구들』 8~9쪽 - 헨리 비 아이어링, “
내게 가까이 오라 ”, 『리아호나』, 2025년 5월호, 24~28쪽 -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
보라 이 사람이로다! ”, 『리아호나』, 2018년 5월호, 107~110쪽